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감동

군대에 면회 온 엄마가 싸온 상한 김밥

종이아끼기
LEVEL48
출석 : 58일
Exp. 6%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CgQ5cfed2b2e0d3d.jpg.jpeg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감동이야기) 이기적인 아내dkdld106-16130
[감동 실화] 200억보다 값진 검은 때묻은 200만원...! 감동 이야기dkdld106-16127
[감동] 가난한 부부의 외식 감동이야기dkdld106-16023
400만명이 보고 울어버린 감동 광고dkdld106-16026
[감동이야기] 마지막 미역국 [오늘의 영상툰]dkdld106-16021
스포츠경기중 벌어졌던 놀라운 순간 영상 모음freeotl06-16034
반려동물은 먼저 기다리고 있대요풍뎅풍뎅06-15020
특이점이온 버스정류장풍뎅풍뎅06-15022
일본의 최신식 신호등.gif 51풍뎅풍뎅06-15021
한국 전통 문양풍 타투.jpgs풍뎅풍뎅06-15020
공부강요 안하는 엄마풍뎅풍뎅06-15024
엄마의 얼굴을 처음 본 아기종이아끼기06-11048
군대에 면회 온 엄마가 싸온 상한 김밥 [1]종이아끼기06-11043
[감동실화] 아빠혼자 키운 8살 딸이 해놓은 쉰밥을 먹다 오열했던 '27살' 아빠의 이야기입니다. - 감감오잉106-09055
[감동실화] 상담원을 울려버린 너무 슬픈 전화 한통화ㅜㅜ오잉106-09050
[감동실화] 어려운 시절 친구가 빌려준 돈을 원금의 1만배로 되돌려 갚은 친구의 우정 - 감감오잉106-09058
[감동 실화] 너무 가슴이 찢어지게 아픈 슬픈이야기오잉106-09049
2017년 전 세계를 울린 감동 실화 TOP7 #눈물참기 _[이슈텔러]오잉106-09049
메이저리그 경기장 관중들이 기립해 펑펑 운 사연은?freeotl06-08062
보는 사람 모두 펑펑 울린 감동 카메라!freeotl06-08048
아버지가 치킨을 사온 이유 [1]종이아끼기06-06258
마음을 울리는 짧은 동시 [1]종이아끼기06-06247
처음에는 모두에게 무시당했던 장동민, 모두를 자기편으로 결국은 우승까지... 정종연의 페르소나 갓갓갓..freeotl06-01165
김애경의 감동 멘트 내 꿈이 실현됐어freeotl05-25192
다 당신입니다 dhdld151505-20161
게시판 검색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