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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알려달라" 거절 당하자 배우 지망생에 '풀스윙 펀치' 날린 男

또융
BEST3
출석 :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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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서울 강남 압구정동에서 한 여성이 '번호를 알려 달라'는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일면식도 없는 남성에게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SBS '궁금한 이야기Y'는 지난 19일 '압구정 펀치남 그의 주먹은 왜 그녀에게 향했나?'라는 제목의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선 지난 7일 오전 2시 30분쯤 강남구 압구정 한 거리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이 다뤄졌다.

사건은 세 명의 남성이 피해자 A 씨에게 끈질기게 연락처를 요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남성들은 A 씨에게 수차례 번호를 달라고 요청했으나 A 씨는 이를 거절했다. 그러자 무리 중 한 명인 B 씨가 다짜고짜 달려들어 A 씨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A 씨는 그 자리에서 곧바로 기절했고 약 30초간 의식을 잃었다.

B 씨는 쓰러진 A 씨를 보고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고 유유히 현장을 떠났다.

 

 

피해자 A 씨는 입고 있던 옷이 물들 정도의 피를 흘렸고 뼈가 여러 군데 부서져 이마가 튀어나올 정도였다고 전했다


A 씨는 "가해자가 'XXX아' 하면서 얼굴을 때렸다"면서 "맞았을 때 짧게나마 기절했다. 그 뒤 자꾸 악몽을 꾼다"고 토로했다.

배우지망생인 A 씨는 이번 사고로 얼굴 뼈가 부서져 인공 뼈 삽입 수술을 앞두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이들도 있다. 목격자 C 씨는 "(당시 B 씨가) 5m 정도를 뛰어와서 풀스윙으로 때렸다"며 "펀치 머신 때리듯이 때리더라"고 증언했다.

한편 B 씨는 상해 혐의 등으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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