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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처음 입문시킨 이회창 만난 나경원 - 당대표 출마 결심 굳히나?

lsmin0420
LEVEL78
출석 : 2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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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권 도전을 고심하고 있는 나경원 전 의원이 설 연휴 첫날인 21일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를 만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나경원 전 의원 측 관계자는 MBC와의 통화에서 "나 전 의원이 21일 오전 이회창 전 총재 집에 찾아가 1시간 정도 만났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 총재는 지난 2002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당시 나경원 전 의원을 정책 특보로 발탁해 처음 정치에 입문시킨 인물입니다.

나경원 전 의원은 지난 19일 전당대회 출마 여부를 결정했느냐는 질문에 "지난 정치 여정에 대한 생각을 되돌아보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설을 맞아 정치에 처음 입문시킨 이회창 전 총재에게 조언을 구한 것으로 보이지만, 당 대표에 출마할지는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공개 행보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경쟁자인 안철수 의원은 오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윤석열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 순방 성과를 홍보했고, 김기현 의원은 여성을 민방위 훈련 대상에 포함시키자는 주장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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