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정보입력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닫기

로그인폼

커뮤니티COMMUNITY

커뮤니티 > 정치/사회

설 연휴엔 고향 대신 해외로…日·동남아 인기 여행지

또융
LEVEL74
출석 : 201일
Exp. 9%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고향 대신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늘어났다.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국제선 운항이 재개되고 지난 11월부터 일본 무비자 관광이 풀리며 여객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설연휴인 20-24일까지 총 5일간 약 61만 6074명, 일평균 기준 약 12만 3215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인터파크가 21-24일 출발 기준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해외 패키지여행 예약률과 항공권 이용률이 지난해 설보다 3187%, 3135% 증가했다.

여행 기간은 해외 패키지 여행 기준 3박4일 예약자가 43.4%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연휴 기간을 최대한 활용한 해외 여행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인기 여행지는 일본과 동남아다. 항공 노선별로는 일본이 절반에 가까운 48.7%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동남아(36.7%), 대양주(5.5%) 순이었다.

하나투어가 1월 20-24일 출발 기준 기획여행상품 예약현황을 분석한 결과 1만5000여명이 예약했다. 전년 설 연휴와 비교해 7015% 급증한 수준이다. 코로나 직전인 2020년 설 연휴와 비교해도 52% 회복한 수준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설 연휴 상품이 대부분 예약 마감되는 등 여행 심리가 되살아난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짧은 연휴와 징검다리 연휴를 활용한 해외여행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게시물에 음란물(아동 포함), 도박,광고가 있거나 바이러스, 사기파일이 첨부된 경우에 하단의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단, 정상적인 게시물을 신고할 시 사이트 이용에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댓글 0
닉네임
14-03-02
답글 0
추천공감 0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댓글입력 ┗답글
┗답글닉네임
14-03-02
감추기
보이기
삭제
신고
댓글을 불러오는데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입력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점수 조회
정치 게시물 허용 안내LuckyMan10-2835432
"한국서 커피3잔, 여기선 담요 5개"…한글로 지원 호소한 튀르키예인lsmin042016:44015
대전 서구의회, 체육회장 선거개입 의혹 규명 특위 구성 무산lsmin042016:43016
실내 마스크 해제에도 확진자 수 오히려 줄었다lsmin042016:43016
한 회사서 6650명 짐싼다…정리해고 '피바람' 부는 델또융02-07048
"그 반지 내일 1000만원 넘는다"…2시간 넘게 대기한 예비부부들또융02-07046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사망자 2000명 육박…강한 여진 계속또융02-07048
사대강 산업 이후 재해 예방 vmffotl148802-05061
홍수 예방 효과 정책 vmffotl148802-05060
4대강 산업 전후 vmffotl148802-05060
“봉툿값 100원” 이 말에 머리채 ‘확’…20분간 폭행 이어졌다또융02-02093
난방비 폭탄 앞 단발성 대책과 포퓰리즘이란 덫또융02-02089
[2023년 국세행정] 본청 인력 줄여 현장으로…세무서 몸집 키운다또융02-02086
은행에 흉기 들고 난입한 40대…직원 저지로 돈가방 회수lsmin042002-010141
실내 마스크 착용 ‘자율화’에 갈등도 증가…“마스크 써 달라” vs “강제하지 말라”lsmin042002-010140
대전고법 “금동관음보살좌상 소유권은 일본”...관음사 취득시효 인정(종합2보)lsmin042002-010143
"동양인 최초"…샤넬 패션쇼 단독 클로징했다, 이 한국 모델또융01-31047
싸늘해진 민심, 난방비 불끄는 데 1800억원 투입또융01-31056
이자에 난방비 폭탄… 벼랑 끝 골목상권과 尹의 대책또융01-31051
이장우 후보 공약 vmffotl148801-29048
후보 지지도 vmffotl148801-29042
허태정 시정 수행 평가 vmffotl148801-29046
'최진실 딸' 최준희, 물오른 미모...'연예인인 줄'tmddnjs532101-28052
진중권 "이재명, 정치생명 끝났다"tmddnjs532101-28052
‘전쟁과 같은 정치’, 사회를 분열시키다tmddnjs532101-28048
"서울가서 킹크랩 사 오라 시켜" 세상 등진 새신랑, 유족의 울분lsmin042001-27066
게시판 검색 검색